오늘은 매수/매도 단타 안치니까, 단일주 분석을 하려고 한다.
토스 게시판에도 썼던 글을 다시 적는다.

지난주 11.7%에서 5.9% 로 많이 내려간게 보임
발표된 경제지표가 다 좋게나왔기 때문이다.
발표된 경제지표는 다음과 같다.
1.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율

2. 평균 시급 증가율

3. 비농업 고용 변화량

4. 연속 실업 청구건수

이번주에 참 많은 지표들이 나왔고, 이로인해 금리 인하 확률이 많이 하락했다.
이부분을 잘 기억하고 아래 글을 읽어보길 바란다.
- 트럼프 정부 우주 정책 불확실성 (정부 예산 삭감 우려)
- 트럼프 행정부의 2026 회계연도 예산안(FY2026)은 NASA 예산을 대폭(약 24%) 삭감하고, 특히 과학/탐사 분야 예산을 줄이는 내용을 담고있음
- 로켓랩이 수주를 노리거나 참여 중인 ‘화성 시료 귀환(Mars Sample Return)’ 같은 과학 탐사 프로젝트가 취소되거나 축소될 수있음.
- 로켓랩의 위성/우주선 제작 부문(Space Systems) 매출 전망에 직접적인 타격 가능성 있음
- 의회가 이 삭감안을 일부 방어했으나, 행정부의 기조 자체가 ‘민간 효율화’를 명분으로 기존 프로젝트를 엎는 것
- 시장의 불안감이 상승했음
- 금리 인하 기대감 축소
- 최근 경제 지표(고용, 물가)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서 연준(Fed)의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이 거의 사라졌음
- 연준의장 바뀐것도 어느정도 영향은 있을듯
- 로켓랩은 차세대 로켓 ‘뉴트론(Neutron)’ 개발에 막대한 현금을 쏟아붓고 있는데,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외부 자금 조달 비용이 커짐
- 로켓 발사 일정 지연 (3월로 밀림)
- 일렉트론의 차기 미션이 밀렸음
- 원래 2월 중순(2월 10일~20일 사이) 수행을 목표로 준비되었으나, 기상 악화 및 탑재체 준비 이슈 등으로 3월 초로 연기되었음
- 사실 시장이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은 ‘뉴트론’의 데뷔 일정 지연임.
- 당초 2025년 말 첫 발사를 목표로 했으나, 현재는 2026년 중반 이후로 공식 연기된 상태이며, 이것이 주가 하락의 더 근본적인 원인임.
- 그러나 성공적인 발사를 해야되는 로켓랩 입장에서는 당장 회사한테 악재더라도, 더 큰악재를 막기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임
- 체스로 따지면 폰 내주고 록잡는 느낌 (체스 많이둬서 써봤음. 체스닷컴 화이팅)
- 테스트 중 연료탱크 폭발 관련
- 사건: 2026년 1월 말, 로켓랩이 뉴트론 로켓의 1단 연료 탱크 구조 테스트를 진행하던 중 탱크가 파열되는 사고가 있었음.
- 회사의 해명: “한계치까지 압력을 가해 터지게 만드는 것이 원래 목적이었다”
- 시장의 반응: 회사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이를 “설계 결함으로 인한 개발 지연 신호”로 받아들였음.
탱크 파열로 인해 다시 제작하고 테스트하려면 수개월이 소요될 수 있음.언론 노출로 인해 '뉴트론 2026년 발사도 불투명하다'는 인식이 퍼졌던게 최근 상승에서 하락으로 바뀐 트리거가됨
- 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되냐?
- RSI 및 그래프상으로는 현재 하락추세 구간임
- 상승추세로 바뀔때까지는 적당하게 분할매수
- 돈이 없어요 : 응원하기
어쨌거나 저쨌거나, 로켓단은 로켓랩을 응원하도록 하자.
꿈을 먹고사는 회산데 뭐라도 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