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에 수익이 좀 나서 그런지 2 3 4 월에 상위 n% 딱지를 계속 붙이고있다.

예전에 25년도 6월까지는 토스 대회도 있어서 재밌었는데
다시 열렸으면 좋겠네..
내가 주식을 17년도부터 시작했었고, 국장 접으면서 잠깐 쉬었던게 코로나때,
그리고 미장으로 다시 시작한게 실리콘밸리 은행 폭락사태때부터였었다.
가미다셀 상장폐지로 충격받기도 하고, 잠깐 시장 떠나기도 했었는데, 어느새 다시 들어와서 투자하고있는거보면
이건 그냥 숙명이고 죽기 전까지 계속 투자를 이어나가지 않을까 싶다..
매번 버는일만 있는건 아니라서 스트레스도 상당하지만, 벌었을때 도파민도 상당하기에
고통에 대한 보상이 명확하기에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물론 어느정도 재능도 있으니 수익내는것도 있겠지만 말이다
항상 겸손하게, 시장을 냉철하게 보면서 좋은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 끝이 어떻게 될지는 누구도 모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