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가 승인되었다.

2008년부터 해서 호주 가기 전까지 나한테 용돈벌이 해주던 Google Adsense 가 다시 승인되었다.
다만 지금 광고가 너무 누더기처럼 나와서 내 홈페이지가 좀 정신없게 변한거같은데,
오늘은 이거 수정하면서 시간좀 보내야되지 않을까 싶다.

좋은 컨텐츠를 계속 작성 하려고 하는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보상이 들어온다고 하면
경제적 자유까지 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저기서 나온 수익금은 전부 주식계좌로 돌려서 차곡차곡 쌓아볼까 라는 상상을 해본다.

** 누더기 광고는 곧 수정 될것이니 보기 힘들더라도 조금 양해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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