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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5] 코히런트(COHR) Q1 FY27 어닝콜 정리

By Arphile
2026년 11월 05일 7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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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이슈

  • 매출 $23.7억 (사상 최대, QoQ +16%, YoY +50%). 이미 매각한 항공우주·방위 사업과 독일 뮌헨 제품 부문을 제외한 프로포마 기준으로는 QoQ +16%, YoY +56%
  • Non-GAAP EPS $2.09 (QoQ +20%, YoY +80%)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0.6% (QoQ +37bp, YoY +184bp). 영업이익률 23.2%
  • 데이터센터·통신 부문이 전체 매출의 82%. 이 부문 매출 YoY +79%로 4분기 연속 성장 가속
  • 주요 AI 기업과 PhotonLink 장기공급계약(LTA)을 새로 체결. 5년간 약 $200억이고 매출은 2028년 초부터 시작. 기존에 발표한 NVIDIA LTA와 별개
  • 매출총이익률 목표를 2028년 말 이전 45% 초과로 상향 (18개월 전 Investor Day에서 3–4년 목표로 제시한 42% 초과 목표를 18개월 만에 앞당기고, 목표를 45% 초과로 상향)
  • 2분기 가이던스: 매출 $25.5–27.5억, EPS $2.28–2.48
  • FY27 말까지 첫 분기 매출 $30억, FY28 중 첫 분기 매출 $40억 달성을 전망
항목1분기 실적
매출$23.7억 (YoY +50%, 프로포마 +56%)
데이터센터·통신YoY +79%, QoQ +21%
데이터센터YoY +85%, QoQ +17%
통신YoY +84%, QoQ +34%
Non-GAAP 매출총이익률40.6%
Non-GAAP 영업비용$4.12억 (매출 대비 17.4%)
Non-GAAP 영업이익률23.2%
Non-GAAP EPS$2.09
CAPEX$7.76억 (전분기 $5.56억, 전년 동기 $1.04억)

참고 : 용어

  • CPO / NPO: 광 부품을 스위치·칩 패키지 안(CPO) 또는 바로 옆(NPO)에 붙이는 방식. 구리 연결을 광 연결로 대체하는 흐름
  • Scale-out / scale-up / scale-across / scale-in: 서버 랙 사이 확장 / 랙 안 가속기 간 확장 / 데이터센터 사이 연결 / 칩 간 연결
  • DCI: 데이터센터 간 연결
  • LTA: 장기공급계약. 고객이 선급금이나 NRE(비반복 엔지니어링 비용)를 내면 그 돈으로 해당 고객용 설비투자를 일부 충당함
  • 인듐포스파이드(InP): EML, CW 레이저 등에 쓰이는 반도체 소재. VCSEL은 갈륨비소(GaAs) 기반
  • OCS: 광회로 스위치. 코히런트는 액정 기반 비기계식 기술이라고 설명함

2. CEO 발표 (Jim Anderson)

전체 요약

  • 수요와 빠른 설비 확대가 성장을 이끌고 있고, 단기 수주와 신규 LTA가 다년간 가시성을 제공한다고 함
  • FY27 연간 프로포마 매출 성장률은 60% 초과 전망 (FY26 프로포마 성장률의 2배 이상)
  • 2027 달력연도 주문 커버리지가 매우 높은 수준(백로그 기준 사실상 예약 완료)이고 고객들이 2028년 물량을 주문하고 있다고 함. 수요 약화 조짐은 없다고 밝힘
  • 신규 LTA 다수를 체결했고 고객 LTA는 통상 이번 10년 말까지 이어진다고 함

데이터센터 (YoY +85%, 4분기 연속 QoQ 두 자릿수 성장)

  • 트랜시버: 여러 고객과 1.6T 제품 램프, 800G도 2027 달력연도까지 성장. 2분기에는 1.6T와 800G 모두 트랜시버 매출이 강하게 증가할 것으로 봄
  • ECOC(9월)에서 400G 차동 EML과 포토다이오드로 만든 3.2T OSFP 플러그형 트랜시버를 시연. 플러그형이 앞으로도 스케일아웃 네트워크의 주된 폼팩터일 것이라고 설명함. OFC에서는 XPO 시연, 새 OSFP 폼팩터도 지원
  • OCS: 스케일어크로스·스케일아웃·스케일업 전반으로 고객 참여 확대. 320×320 플랫폼과 더 밀집된 구성. 2개 거점에서 생산 확대

PhotonLink (통합 광학 플랫폼, 9월 ECOC 발표)

  • 광 생성부터 전송, 검출, 전기 신호 변환까지 광신호 체인 전체를 다루는 플랫폼. CPO, NPO, 스케일아웃·스케일업·스케일인 칩 간 연결 모두 대상
  • 구성: 레이저, 레이저 모듈, 복잡한 광섬유 조립품 등. InP 기반 CW 레이저와 VCSEL 기술을 모두 지원
  • 시장 규모: CPO·NPO·칩 간 광 연결이 2030년 약 $300억. 데이터센터·통신 전체 시장은 2030년 약 $900억
  • 100Tbps 대역폭의 XPU 또는 스위치 칩 하나당 콘텐츠 기회가 약 $15,000
  • 1분기에 주요 AI 기업과 LTA 체결: 5년간 총 매출 가치 약 $200억(회사 제시 수치), 매출은 2028 달력연도 초부터. 기존 NVIDIA LTA와 별개. 이 2개 앵커 고객 외에 CPO 협업 10건 이상, NPO 협업 10건 이상, 칩 간 연결 5건 이상 진행 중
  • 매출 전망: 이번 분기 소량, 3월 분기(FY27 3분기) $1억 초과, 2027 달력연도 말 이전 분기 $2.5억 초과. 장기적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 제품군이 될 것이라고 함
  • 이번 분기 예상 출하에는 400밀리와트 초고출력 CW 레이저(NVIDIA 파트너십 적용)와 광섬유 조립품이 포함됨. 처음에는 CPO 스케일아웃에 적용하고 CPO·NPO 스케일업 출하는 2027 달력연도 하반기 시작

인듐포스파이드 설비

  • 1분기에 내부 InP 생산능력을 전년 대비 2배로 확대 (계획보다 1분기 빠름). EML 역대 최고 생산 분기 (100G, 200G 모두)
  • 2027 달력연도 말까지 다시 2배 이상 확대 예정. 기판 등 핵심 원자재를 확보했고 2027년 이후 추가 증설도 계획
  • 텍사스와 스웨덴의 6인치 라인은 3인치 라인보다 수율이 계속 높음. 취리히에서 2027 상반기 6인치 InP 생산 시작 예정
  • 6인치 InP 확장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개선 효과 대부분은 아직 앞에 있다고 함. 내부 조달 비중이 늘면서 비용 이점이 커진다고 설명함

통신 (YoY +84%, QoQ +34%)

  • 성장의 주된 동인은 스케일어크로스(데이터센터 간 연결)로, 통신 부문 최대 매출원이 됨. 1분기 스케일어크로스 매출 $2억 초과 (QoQ +53%, YoY 약 4배), 연환산 약 $10억
  • 펌프 레이저와 폭넓은 부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모듈, 라인 카드, 서브시스템, 신규 멀티레일 솔루션까지 제품군 확대
  • 멀티레일이 3월 분기부터 램프. 스케일어크로스 분기 매출은 2027 달력연도 말까지 1분기의 약 2배로 증가 전망

산업

  • 1분기 매출은 프로포마 기준 QoQ·YoY 변동 없음. 반도체 장비 고객 중심으로 수주 강세, 이번 분기부터 성장 재개 전망
  • 성장 영역: 반도체 장비(전공정), AI 인프라(AI 서버용 회로 기판 가공용 CO2 레이저·아연셀레나이드 광학), 핵융합(고온 초전도체 테이프 제작용 펄스 레이저 증착 시스템)
  • 장기 기회: 데이터센터 XPU 냉각, 양자 기술. XPU 냉각용 Thermadite 소재 프로토타입을 이번 분기 여러 전략 고객에게 출하하고 매출은 2027 달력연도 하반기부터

3. 실적 세부 (CFO Sherri Luther)

  • 매출 $23.7억: QoQ +16%, YoY +50%. 프로포마 QoQ +16%, YoY +56%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0.6%: QoQ +37bp, YoY +184bp. 가격 최적화, 제품 투입 비용 하락, 제조 수율 개선이 요인
  • Non-GAAP 영업비용 $4.12억 (전분기 $3.77억, 전년 동기 $3.04억). 매출 대비 17.4% (전분기 18.4%, 전년 동기 19.2%)
  • Non-GAAP 영업이익률 23.2% (전분기 21.8%, 전년 동기 19.5%)
  • Non-GAAP 희석 EPS $2.09 (QoQ +20%, YoY +80%)
  • R&D는 확신도가 높은 장기 성장 동력에 집중 투입한다고 설명함
  • 현금 $23.4억 (전분기 $25.9억, 전년 동기 $15.5억). 부채 레버리지 비율 1.1배
  • CAPEX $7.76억 (전분기 $5.56억, 전년 동기 $1.04억). 데이터센터·통신 성장 투자이며 투자 수익이 높고, 설비를 여러 제품 라인으로 전환해 쓸 수 있다고 함. 고객 가시성, 확정 구매주문 파이프라인, 다년 공급 계약이 근거

4. 전망

FY27 2분기(12월 분기) 가이던스

항목가이던스
매출$25.5–27.5억
Non-GAAP 매출총이익률40–42%
Non-GAAP 영업비용$4.3–4.5억
Non-GAAP 세율18–20%
Non-GAAP 희석 EPS$2.28–2.48
CAPEX전분기 대비 증가

중장기

  • FY27 말까지 첫 분기 매출 $30억, FY28 중 첫 분기 매출 $40억 달성이 눈에 보인다고 함
  • FY27 연간 프로포마 매출 성장률 60% 초과
  • 매출총이익률 45% 초과를 2028 달력연도 말 이전에 처음 달성할 것으로 전망. 가격 최적화, 신규 성장 플랫폼 램프, 6인치 InP 설비의 가동률 효과, 기타 비용 개선이 동인
  • 2분기 데이터센터·통신: 데이터센터 트랜시버, 통신 모두 QoQ·YoY 강한 성장 전망. 산업은 성장 재개
  • PhotonLink 매출: 3월 분기 $1억 초과, 2027 달력연도 말 이전 분기 $2.5억 초과
  • 스케일어크로스 분기 매출: 2027 달력연도 말까지 1분기 대비 약 2배
  • OCS: 2030년까지 시장 기회가 최소 $40억

5. 공급 / 고객 / 계약

수요와 계약

  • 2027 달력연도 주문 커버리지가 매우 높은 수준(백로그 기준 사실상 예약 완료)이고 고객들이 2028년 물량을 주문하는 중
  • 최근 분기에 신규 LTA 여러 건 체결. 공개된 LTA는 3월에 체결한 NVIDIA 건뿐이고 나머지는 비공개
  • LTA에는 고객의 선급금 또는 NRE 형태의 초기 지급이 포함됨. 고객이 ‘책임을 나눠 지게’ 하고 해당 고객용 설비투자 재원으로 쓰기 위한 것. 지금까지 체결한 거의 모든 LTA가 이 구조라고 설명함
  • 신규 AI 고객(PhotonLink $200억 LTA)은 업계에서 이름을 알 만한 대표 AI 데이터센터 고객이라고만 밝힘. 계약의 중심은 400밀리와트 CW 레이저이고 레이저 이상의 상위 솔루션을 판매한다고 함

공급

  • FY27 $30억(분기), 다음 해 분기 $40억 전망은 공급 계약과 내부 생산 확대가 뒷받침한다고 설명함. 수직 통합 구조라 내부 공급이 많음
  • 과거 1년–1년 반 동안 제약이었던 InP 생산이 계획대로 확대 중
  • InP 기판 공급사 5곳 이상. 여러 곳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고 2027년 말까지 2배 이상 증설에 필요한 기판을 확보했다고 함. 확장은 대부분 6인치에 집중하고 3인치 웨이퍼도 계속 구매·생산
  • GaAs(VCSEL): 연간 10억 개 이상의 VCSEL 어레이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 지난 1년간 데이터센터용 VCSEL을 7억 개 이상 출하. PhotonLink 발표 때 비트당 1피코줄 성능을 보임
  • 내부 조달과 외부 조달 비중은 1년 전과 비슷하나, 앞으로 몇 분기에 걸쳐 내부 비중을 높일 계획. 외부 조달은 일부 계속 유지

고객·제품 구조

  • 통신 스케일어크로스의 고객은 장비 업체와 하이퍼스케일러 직접 판매가 섞여 있음. 부품(펌프 레이저) → 서브시스템·모듈(ZR/ZR+ 모듈, 라인 카드, 증폭기, ROADM) → 완성 솔루션까지 가치사슬 여러 단계에서 판매
  • 400밀리와트 CW 레이저 경쟁사는 확인되는 범위에서 1곳뿐이라고 답함

6. 주주환원 / 재무

  • 이번 콜에서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언급은 없었음
  • 현금 $23.4억, 부채 레버리지 1.1배. 자본 배분 우선순위는 설비 증설과 제품 로드맵 투자라고 설명함
  • 2분기에도 CAPEX를 전분기 대비 늘릴 계획
  • 운영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고 장기 주주가치를 높이는 자본 배분을 하겠다고 밝힘

7. 질의응답 핵심

질문자질문답변 요약
Joseph Cardoso (JPMorgan)PhotonLink 램프 시점과 $200억 계약, 스케일어크로스 DCI의 고객·제품PhotonLink는 광링크 전체를 한 번에 제공하는 플랫폼.
CPO 20건 이상(준비 발언에서는 앵커 고객 외 추가 CPO 협업 10건 이상이라고 함), NPO 10건 이상, 칩 간 연결 5건 이상의 고객 협업 진행.
LTA 매출은 2028 달력연도 초부터이고 PhotonLink 매출은 그 전에 시작.
3월 분기 $1억 초과, 2027 말 전 분기 $2.5억 초과.
DCI는 통신 부문에서 크게 성장했고 대형 AI 워크로드가 여러 데이터센터에 걸치면서 광 연결 수요가 늘었음.
고객은 장비 업체와 하이퍼스케일러 혼합.
1분기 스케일어크로스 $2억 초과, 2027 말까지 다시 2배 전망
Simon Leopold (Raymond James)OCS 진행 상황, Lumentum·Marvell 통합 추진이 코히런트에 의미하는 것OCS는 데이터센터 부문에 속하고 고객 참여가 확대 중.
액정 기반 비기계식 기술로 MEMS 대비 전력 효율과 신뢰성이 높고 2030년 시장 기회는 최소 $40억.
통합 추진은 광학·포토닉스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에 핵심이라는 점을 보여줌.
코히런트는 경쟁 이해관계 없이 지원하는 독립 광학 공급사 위치에 있다고 답함
Tom O’Malley (Barclays)장기 전망을 지금 제시하는 이유, 공급 뒷받침백로그와 LTA의 고품질 장기 예측으로 가시성이 매우 높음.
$30억(올해)과 $40억(내년 분기)은 공급 계약과 수직 통합에 따른 내부 공급이 뒷받침.
InP 생산능력을 계획보다 1분기 빨리 2배로 늘렸고 2027 말까지 2배 이상 확대 예정.
$200억 LTA 고객은 이름을 들으면 아는 대표 AI 데이터센터 고객이고 400mW CW 레이저가 중심
George Notter (Wolfe Research)매출총이익률 45% 가정이 트랜시버 공급 제한을 전제하는지, 45% 이후트랜시버 사업을 인위적으로 제한한다고 가정하지 않음.
신규 제품(PhotonLink, DCI, OCS)이 매출총이익률에 기여하고 InP 설비 효과 대부분이 앞에 있음.
42% 초과 목표도 중간 기착지로 봤고, 45% 이후 구조적 장애물도 없다고 봄.
영업비용 비율 기준 운영 레버리지도 계속될 것
Gianmarco Conti (Deutsche Bank)스케일업·스케일인 기회와 마이크로 VCSEL, 중국 레이저 업체많은 협업이 VCSEL 기술과 연관(멀티코어 VCSEL은 자사 멀티코어 광섬유에 연결).
지난 1년간 VCSEL 7억 개 이상 출하, 비트당 1피코줄 시연.
NPO 스케일업은 비교적 가까운 시점, 칩 간 스케일인은 2029–2030년 쪽.
초고출력 400mW CW 레이저는 경쟁사가 1곳뿐으로 보임
Dan Xu (Bernstein)스케일업 광학 초기 방식과 레이저 종류스케일업에서 CPO가 먼저 나오고 NPO가 곧 뒤따름 (2027년 말–2028년 초).
초기 배치는 InP 고출력 CW 레이저(스케일아웃 이후 스케일업)이고 VCSEL은 NPO와 함께 2028년 초
Jeff Hopson (Needham, Ryan Koontz 대신)내부·외부 InP 비중과 이익률비중은 공개하지 않으나 1년 전과 큰 차이 없음.
내부 InP는 주로 데이터센터 트랜시버에 사용되고 트랜시버 성장이 InP 생산능력을 1분기 시차로 따라감.
앞으로 몇 분기에 걸쳐 내부 비중을 높일 계획이고 외부 조달도 일부 유지
Papa Sylla (Citi)칩당 $15,000 콘텐츠의 단기·장기 비중100Tbps IO가 필요한 칩에 PhotonLink 전체 포트폴리오(레이저, 아이솔레이터, 열전냉각기, 레이저 모듈, 광섬유 조립 키트, 커넥터 등)를 쓸 때의 추정치.
고객과 용도에 따라 일부 또는 전부를 사용.
향후 1–2년 사이 상당 부분을 쓰는 고객이 나올 것.
구리 링크를 광으로 바꾸는 신규 시장이라 전부 그린필드 성장으로 봄
Cody Acree (StoneX)매출총이익률 개선 기여도 순서, 중국 경쟁순서: 신제품 램프와 6인치 InP 설비 가동 효과 → 가격 최적화 → 비용 절감.
외부에서 내부 조달로 바꾸는 효과가 큼.
신제품은 매출총이익률에 도움이 됨
Karl Ackerman (BNP Paribas)미국 데이터센터 자금·인허가 우려 속 레이저 증설, 고객 선급금선급금 구조가 있음.
LTA에 선급금이나 NRE 형태의 초기 지급이 포함돼 고객이 책임을 나누고 해당 고객용 설비투자 재원이 됨.
InP 수요는 데이터센터 성장에 더해 구리에서 광으로 전환되는 기술 흐름에도 좌우됨
Meta Marshall (Morgan Stanley)6인치·3인치 기판 수급5곳 이상의 기판 공급사와 다수 장기 계약.
증설은 대부분 6인치.
2027년 말까지 2배 이상 증설에 필요한 기판 확보, 2027년 이후 증설도 계획
Sean O’Loughlin (TD Cowen)InP와 GaAs 설비 전환 가능성어느 정도 전환은 가능하나 InP 라인을 GaAs로 쉽게 바꾸지는 못함.
GaAs 설비는 연간 10억 개 이상의 VCSEL 어레이를 생산할 수 있어 VCSEL 수요가 커져도 대응 가능
Ananda Baruah (Loop Capital)2028년 업계 InP/EML 과잉 공급 가능성2027년과 2028년까지 플러그형 트랜시버와 통합 광학의 레이저 수요가 있고 DCI에도 InP를 쓰기 때문에 과잉 공급 위험을 보지 않음.
자사 InP는 전량 자체 제품에 쓰이고 자체 수요도 아직 못 채우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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