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05] 코히런트(COHR) Q1 FY27 어닝콜 정리
1. 핵심 이슈
- 매출 $23.7억 (사상 최대, QoQ +16%, YoY +50%). 이미 매각한 항공우주·방위 사업과 독일 뮌헨 제품 부문을 제외한 프로포마 기준으로는 QoQ +16%, YoY +56%
- Non-GAAP EPS $2.09 (QoQ +20%, YoY +80%)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0.6% (QoQ +37bp, YoY +184bp). 영업이익률 23.2%
- 데이터센터·통신 부문이 전체 매출의 82%. 이 부문 매출 YoY +79%로 4분기 연속 성장 가속
- 주요 AI 기업과 PhotonLink 장기공급계약(LTA)을 새로 체결. 5년간 약 $200억이고 매출은 2028년 초부터 시작. 기존에 발표한 NVIDIA LTA와 별개
- 매출총이익률 목표를 2028년 말 이전 45% 초과로 상향 (18개월 전 Investor Day에서 3–4년 목표로 제시한 42% 초과 목표를 18개월 만에 앞당기고, 목표를 45% 초과로 상향)
- 2분기 가이던스: 매출 $25.5–27.5억, EPS $2.28–2.48
- FY27 말까지 첫 분기 매출 $30억, FY28 중 첫 분기 매출 $40억 달성을 전망
| 항목 | 1분기 실적 |
|---|---|
| 매출 | $23.7억 (YoY +50%, 프로포마 +56%) |
| 데이터센터·통신 | YoY +79%, QoQ +21% |
| 데이터센터 | YoY +85%, QoQ +17% |
| 통신 | YoY +84%, QoQ +34% |
| Non-GAAP 매출총이익률 | 40.6% |
| Non-GAAP 영업비용 | $4.12억 (매출 대비 17.4%) |
| Non-GAAP 영업이익률 | 23.2% |
| Non-GAAP EPS | $2.09 |
| CAPEX | $7.76억 (전분기 $5.56억, 전년 동기 $1.04억) |
참고 : 용어
- CPO / NPO: 광 부품을 스위치·칩 패키지 안(CPO) 또는 바로 옆(NPO)에 붙이는 방식. 구리 연결을 광 연결로 대체하는 흐름
- Scale-out / scale-up / scale-across / scale-in: 서버 랙 사이 확장 / 랙 안 가속기 간 확장 / 데이터센터 사이 연결 / 칩 간 연결
- DCI: 데이터센터 간 연결
- LTA: 장기공급계약. 고객이 선급금이나 NRE(비반복 엔지니어링 비용)를 내면 그 돈으로 해당 고객용 설비투자를 일부 충당함
- 인듐포스파이드(InP): EML, CW 레이저 등에 쓰이는 반도체 소재. VCSEL은 갈륨비소(GaAs) 기반
- OCS: 광회로 스위치. 코히런트는 액정 기반 비기계식 기술이라고 설명함
2. CEO 발표 (Jim Anderson)
전체 요약
- 수요와 빠른 설비 확대가 성장을 이끌고 있고, 단기 수주와 신규 LTA가 다년간 가시성을 제공한다고 함
- FY27 연간 프로포마 매출 성장률은 60% 초과 전망 (FY26 프로포마 성장률의 2배 이상)
- 2027 달력연도 주문 커버리지가 매우 높은 수준(백로그 기준 사실상 예약 완료)이고 고객들이 2028년 물량을 주문하고 있다고 함. 수요 약화 조짐은 없다고 밝힘
- 신규 LTA 다수를 체결했고 고객 LTA는 통상 이번 10년 말까지 이어진다고 함
데이터센터 (YoY +85%, 4분기 연속 QoQ 두 자릿수 성장)
- 트랜시버: 여러 고객과 1.6T 제품 램프, 800G도 2027 달력연도까지 성장. 2분기에는 1.6T와 800G 모두 트랜시버 매출이 강하게 증가할 것으로 봄
- ECOC(9월)에서 400G 차동 EML과 포토다이오드로 만든 3.2T OSFP 플러그형 트랜시버를 시연. 플러그형이 앞으로도 스케일아웃 네트워크의 주된 폼팩터일 것이라고 설명함. OFC에서는 XPO 시연, 새 OSFP 폼팩터도 지원
- OCS: 스케일어크로스·스케일아웃·스케일업 전반으로 고객 참여 확대. 320×320 플랫폼과 더 밀집된 구성. 2개 거점에서 생산 확대
PhotonLink (통합 광학 플랫폼, 9월 ECOC 발표)
- 광 생성부터 전송, 검출, 전기 신호 변환까지 광신호 체인 전체를 다루는 플랫폼. CPO, NPO, 스케일아웃·스케일업·스케일인 칩 간 연결 모두 대상
- 구성: 레이저, 레이저 모듈, 복잡한 광섬유 조립품 등. InP 기반 CW 레이저와 VCSEL 기술을 모두 지원
- 시장 규모: CPO·NPO·칩 간 광 연결이 2030년 약 $300억. 데이터센터·통신 전체 시장은 2030년 약 $900억
- 100Tbps 대역폭의 XPU 또는 스위치 칩 하나당 콘텐츠 기회가 약 $15,000
- 1분기에 주요 AI 기업과 LTA 체결: 5년간 총 매출 가치 약 $200억(회사 제시 수치), 매출은 2028 달력연도 초부터. 기존 NVIDIA LTA와 별개. 이 2개 앵커 고객 외에 CPO 협업 10건 이상, NPO 협업 10건 이상, 칩 간 연결 5건 이상 진행 중
- 매출 전망: 이번 분기 소량, 3월 분기(FY27 3분기) $1억 초과, 2027 달력연도 말 이전 분기 $2.5억 초과. 장기적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 제품군이 될 것이라고 함
- 이번 분기 예상 출하에는 400밀리와트 초고출력 CW 레이저(NVIDIA 파트너십 적용)와 광섬유 조립품이 포함됨. 처음에는 CPO 스케일아웃에 적용하고 CPO·NPO 스케일업 출하는 2027 달력연도 하반기 시작
인듐포스파이드 설비
- 1분기에 내부 InP 생산능력을 전년 대비 2배로 확대 (계획보다 1분기 빠름). EML 역대 최고 생산 분기 (100G, 200G 모두)
- 2027 달력연도 말까지 다시 2배 이상 확대 예정. 기판 등 핵심 원자재를 확보했고 2027년 이후 추가 증설도 계획
- 텍사스와 스웨덴의 6인치 라인은 3인치 라인보다 수율이 계속 높음. 취리히에서 2027 상반기 6인치 InP 생산 시작 예정
- 6인치 InP 확장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개선 효과 대부분은 아직 앞에 있다고 함. 내부 조달 비중이 늘면서 비용 이점이 커진다고 설명함
통신 (YoY +84%, QoQ +34%)
- 성장의 주된 동인은 스케일어크로스(데이터센터 간 연결)로, 통신 부문 최대 매출원이 됨. 1분기 스케일어크로스 매출 $2억 초과 (QoQ +53%, YoY 약 4배), 연환산 약 $10억
- 펌프 레이저와 폭넓은 부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모듈, 라인 카드, 서브시스템, 신규 멀티레일 솔루션까지 제품군 확대
- 멀티레일이 3월 분기부터 램프. 스케일어크로스 분기 매출은 2027 달력연도 말까지 1분기의 약 2배로 증가 전망
산업
- 1분기 매출은 프로포마 기준 QoQ·YoY 변동 없음. 반도체 장비 고객 중심으로 수주 강세, 이번 분기부터 성장 재개 전망
- 성장 영역: 반도체 장비(전공정), AI 인프라(AI 서버용 회로 기판 가공용 CO2 레이저·아연셀레나이드 광학), 핵융합(고온 초전도체 테이프 제작용 펄스 레이저 증착 시스템)
- 장기 기회: 데이터센터 XPU 냉각, 양자 기술. XPU 냉각용 Thermadite 소재 프로토타입을 이번 분기 여러 전략 고객에게 출하하고 매출은 2027 달력연도 하반기부터
3. 실적 세부 (CFO Sherri Luther)
- 매출 $23.7억: QoQ +16%, YoY +50%. 프로포마 QoQ +16%, YoY +56%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0.6%: QoQ +37bp, YoY +184bp. 가격 최적화, 제품 투입 비용 하락, 제조 수율 개선이 요인
- Non-GAAP 영업비용 $4.12억 (전분기 $3.77억, 전년 동기 $3.04억). 매출 대비 17.4% (전분기 18.4%, 전년 동기 19.2%)
- Non-GAAP 영업이익률 23.2% (전분기 21.8%, 전년 동기 19.5%)
- Non-GAAP 희석 EPS $2.09 (QoQ +20%, YoY +80%)
- R&D는 확신도가 높은 장기 성장 동력에 집중 투입한다고 설명함
- 현금 $23.4억 (전분기 $25.9억, 전년 동기 $15.5억). 부채 레버리지 비율 1.1배
- CAPEX $7.76억 (전분기 $5.56억, 전년 동기 $1.04억). 데이터센터·통신 성장 투자이며 투자 수익이 높고, 설비를 여러 제품 라인으로 전환해 쓸 수 있다고 함. 고객 가시성, 확정 구매주문 파이프라인, 다년 공급 계약이 근거
4. 전망
FY27 2분기(12월 분기) 가이던스
| 항목 | 가이던스 |
|---|---|
| 매출 | $25.5–27.5억 |
| Non-GAAP 매출총이익률 | 40–42% |
| Non-GAAP 영업비용 | $4.3–4.5억 |
| Non-GAAP 세율 | 18–20% |
| Non-GAAP 희석 EPS | $2.28–2.48 |
| CAPEX | 전분기 대비 증가 |
중장기
- FY27 말까지 첫 분기 매출 $30억, FY28 중 첫 분기 매출 $40억 달성이 눈에 보인다고 함
- FY27 연간 프로포마 매출 성장률 60% 초과
- 매출총이익률 45% 초과를 2028 달력연도 말 이전에 처음 달성할 것으로 전망. 가격 최적화, 신규 성장 플랫폼 램프, 6인치 InP 설비의 가동률 효과, 기타 비용 개선이 동인
- 2분기 데이터센터·통신: 데이터센터 트랜시버, 통신 모두 QoQ·YoY 강한 성장 전망. 산업은 성장 재개
- PhotonLink 매출: 3월 분기 $1억 초과, 2027 달력연도 말 이전 분기 $2.5억 초과
- 스케일어크로스 분기 매출: 2027 달력연도 말까지 1분기 대비 약 2배
- OCS: 2030년까지 시장 기회가 최소 $40억
5. 공급 / 고객 / 계약
수요와 계약
- 2027 달력연도 주문 커버리지가 매우 높은 수준(백로그 기준 사실상 예약 완료)이고 고객들이 2028년 물량을 주문하는 중
- 최근 분기에 신규 LTA 여러 건 체결. 공개된 LTA는 3월에 체결한 NVIDIA 건뿐이고 나머지는 비공개
- LTA에는 고객의 선급금 또는 NRE 형태의 초기 지급이 포함됨. 고객이 ‘책임을 나눠 지게’ 하고 해당 고객용 설비투자 재원으로 쓰기 위한 것. 지금까지 체결한 거의 모든 LTA가 이 구조라고 설명함
- 신규 AI 고객(PhotonLink $200억 LTA)은 업계에서 이름을 알 만한 대표 AI 데이터센터 고객이라고만 밝힘. 계약의 중심은 400밀리와트 CW 레이저이고 레이저 이상의 상위 솔루션을 판매한다고 함
공급
- FY27 $30억(분기), 다음 해 분기 $40억 전망은 공급 계약과 내부 생산 확대가 뒷받침한다고 설명함. 수직 통합 구조라 내부 공급이 많음
- 과거 1년–1년 반 동안 제약이었던 InP 생산이 계획대로 확대 중
- InP 기판 공급사 5곳 이상. 여러 곳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고 2027년 말까지 2배 이상 증설에 필요한 기판을 확보했다고 함. 확장은 대부분 6인치에 집중하고 3인치 웨이퍼도 계속 구매·생산
- GaAs(VCSEL): 연간 10억 개 이상의 VCSEL 어레이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 지난 1년간 데이터센터용 VCSEL을 7억 개 이상 출하. PhotonLink 발표 때 비트당 1피코줄 성능을 보임
- 내부 조달과 외부 조달 비중은 1년 전과 비슷하나, 앞으로 몇 분기에 걸쳐 내부 비중을 높일 계획. 외부 조달은 일부 계속 유지
고객·제품 구조
- 통신 스케일어크로스의 고객은 장비 업체와 하이퍼스케일러 직접 판매가 섞여 있음. 부품(펌프 레이저) → 서브시스템·모듈(ZR/ZR+ 모듈, 라인 카드, 증폭기, ROADM) → 완성 솔루션까지 가치사슬 여러 단계에서 판매
- 400밀리와트 CW 레이저 경쟁사는 확인되는 범위에서 1곳뿐이라고 답함
6. 주주환원 / 재무
- 이번 콜에서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언급은 없었음
- 현금 $23.4억, 부채 레버리지 1.1배. 자본 배분 우선순위는 설비 증설과 제품 로드맵 투자라고 설명함
- 2분기에도 CAPEX를 전분기 대비 늘릴 계획
- 운영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고 장기 주주가치를 높이는 자본 배분을 하겠다고 밝힘
7. 질의응답 핵심
| 질문자 | 질문 | 답변 요약 |
|---|---|---|
| Joseph Cardoso (JPMorgan) | PhotonLink 램프 시점과 $200억 계약, 스케일어크로스 DCI의 고객·제품 | PhotonLink는 광링크 전체를 한 번에 제공하는 플랫폼. CPO 20건 이상(준비 발언에서는 앵커 고객 외 추가 CPO 협업 10건 이상이라고 함), NPO 10건 이상, 칩 간 연결 5건 이상의 고객 협업 진행. LTA 매출은 2028 달력연도 초부터이고 PhotonLink 매출은 그 전에 시작. 3월 분기 $1억 초과, 2027 말 전 분기 $2.5억 초과. DCI는 통신 부문에서 크게 성장했고 대형 AI 워크로드가 여러 데이터센터에 걸치면서 광 연결 수요가 늘었음. 고객은 장비 업체와 하이퍼스케일러 혼합. 1분기 스케일어크로스 $2억 초과, 2027 말까지 다시 2배 전망 |
| Simon Leopold (Raymond James) | OCS 진행 상황, Lumentum·Marvell 통합 추진이 코히런트에 의미하는 것 | OCS는 데이터센터 부문에 속하고 고객 참여가 확대 중. 액정 기반 비기계식 기술로 MEMS 대비 전력 효율과 신뢰성이 높고 2030년 시장 기회는 최소 $40억. 통합 추진은 광학·포토닉스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에 핵심이라는 점을 보여줌. 코히런트는 경쟁 이해관계 없이 지원하는 독립 광학 공급사 위치에 있다고 답함 |
| Tom O’Malley (Barclays) | 장기 전망을 지금 제시하는 이유, 공급 뒷받침 | 백로그와 LTA의 고품질 장기 예측으로 가시성이 매우 높음. $30억(올해)과 $40억(내년 분기)은 공급 계약과 수직 통합에 따른 내부 공급이 뒷받침. InP 생산능력을 계획보다 1분기 빨리 2배로 늘렸고 2027 말까지 2배 이상 확대 예정. $200억 LTA 고객은 이름을 들으면 아는 대표 AI 데이터센터 고객이고 400mW CW 레이저가 중심 |
| George Notter (Wolfe Research) | 매출총이익률 45% 가정이 트랜시버 공급 제한을 전제하는지, 45% 이후 | 트랜시버 사업을 인위적으로 제한한다고 가정하지 않음. 신규 제품(PhotonLink, DCI, OCS)이 매출총이익률에 기여하고 InP 설비 효과 대부분이 앞에 있음. 42% 초과 목표도 중간 기착지로 봤고, 45% 이후 구조적 장애물도 없다고 봄. 영업비용 비율 기준 운영 레버리지도 계속될 것 |
| Gianmarco Conti (Deutsche Bank) | 스케일업·스케일인 기회와 마이크로 VCSEL, 중국 레이저 업체 | 많은 협업이 VCSEL 기술과 연관(멀티코어 VCSEL은 자사 멀티코어 광섬유에 연결). 지난 1년간 VCSEL 7억 개 이상 출하, 비트당 1피코줄 시연. NPO 스케일업은 비교적 가까운 시점, 칩 간 스케일인은 2029–2030년 쪽. 초고출력 400mW CW 레이저는 경쟁사가 1곳뿐으로 보임 |
| Dan Xu (Bernstein) | 스케일업 광학 초기 방식과 레이저 종류 | 스케일업에서 CPO가 먼저 나오고 NPO가 곧 뒤따름 (2027년 말–2028년 초). 초기 배치는 InP 고출력 CW 레이저(스케일아웃 이후 스케일업)이고 VCSEL은 NPO와 함께 2028년 초 |
| Jeff Hopson (Needham, Ryan Koontz 대신) | 내부·외부 InP 비중과 이익률 | 비중은 공개하지 않으나 1년 전과 큰 차이 없음. 내부 InP는 주로 데이터센터 트랜시버에 사용되고 트랜시버 성장이 InP 생산능력을 1분기 시차로 따라감. 앞으로 몇 분기에 걸쳐 내부 비중을 높일 계획이고 외부 조달도 일부 유지 |
| Papa Sylla (Citi) | 칩당 $15,000 콘텐츠의 단기·장기 비중 | 100Tbps IO가 필요한 칩에 PhotonLink 전체 포트폴리오(레이저, 아이솔레이터, 열전냉각기, 레이저 모듈, 광섬유 조립 키트, 커넥터 등)를 쓸 때의 추정치. 고객과 용도에 따라 일부 또는 전부를 사용. 향후 1–2년 사이 상당 부분을 쓰는 고객이 나올 것. 구리 링크를 광으로 바꾸는 신규 시장이라 전부 그린필드 성장으로 봄 |
| Cody Acree (StoneX) | 매출총이익률 개선 기여도 순서, 중국 경쟁 | 순서: 신제품 램프와 6인치 InP 설비 가동 효과 → 가격 최적화 → 비용 절감. 외부에서 내부 조달로 바꾸는 효과가 큼. 신제품은 매출총이익률에 도움이 됨 |
| Karl Ackerman (BNP Paribas) | 미국 데이터센터 자금·인허가 우려 속 레이저 증설, 고객 선급금 | 선급금 구조가 있음. LTA에 선급금이나 NRE 형태의 초기 지급이 포함돼 고객이 책임을 나누고 해당 고객용 설비투자 재원이 됨. InP 수요는 데이터센터 성장에 더해 구리에서 광으로 전환되는 기술 흐름에도 좌우됨 |
| Meta Marshall (Morgan Stanley) | 6인치·3인치 기판 수급 | 5곳 이상의 기판 공급사와 다수 장기 계약. 증설은 대부분 6인치. 2027년 말까지 2배 이상 증설에 필요한 기판 확보, 2027년 이후 증설도 계획 |
| Sean O’Loughlin (TD Cowen) | InP와 GaAs 설비 전환 가능성 | 어느 정도 전환은 가능하나 InP 라인을 GaAs로 쉽게 바꾸지는 못함. GaAs 설비는 연간 10억 개 이상의 VCSEL 어레이를 생산할 수 있어 VCSEL 수요가 커져도 대응 가능 |
| Ananda Baruah (Loop Capital) | 2028년 업계 InP/EML 과잉 공급 가능성 | 2027년과 2028년까지 플러그형 트랜시버와 통합 광학의 레이저 수요가 있고 DCI에도 InP를 쓰기 때문에 과잉 공급 위험을 보지 않음. 자사 InP는 전량 자체 제품에 쓰이고 자체 수요도 아직 못 채우는 수준 |